[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NK경남은행은 23일 중소기업 원스톱대출을 모범적으로 운용한 지역 중소기업 3곳에 ‘중소기업 원스톱대출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난 2014년 출시된 중소기업 원스톱대출은 대출 보유 기업의 임직원 급여이체ㆍ신용카드 이용액ㆍ생활요금 자동이체 등 거래 실적에 따라 임직원 자녀에게 장학금 혜택이 제공되는 공익성 기업대출 상품이다.
BNK경남은행은 금속스프링 제조업체 ㈜풍산테크윈(대표이사 남시완)과 유압기기 부품 제조업체 ㈜한림테크놀로지(대표이사 임주택) 그리고 조선기자재 제조업체 대원중공업㈜(대표이사 박영두)에 중소기업 원스톱대출 장학금을 지원했다.
여신기획부 정윤만 부장은 “중소기업 원스톱대출 장학금 수혜를 받은 지역 우량 중소기업 3곳과 계속해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과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