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검팀이 김응규 전 포스코 사장을 비공개로 소환해 조사했다.
특검은 지난 23일 김 전 사장을 상대로 최순실 씨가 포스코 인사에 개입한 사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지난 2014년 권오준 회장이 포스코 회장에 취임하는 데 최 씨와 청와대 등 윗선의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을 파악하고 있다.
아울러 김 전 사장 이외에 다른 포스코 전, 현직 임원 등을 추가로 불러 관련 내용을 조사할 방침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