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전자는 24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앞으로 만들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해서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준비를 할 계획이다. 어제 말했듯 개발 제조 품질 등과 관련해 종합적으로 재발 방지 마련했다. 품질 최우선 경영 체질을 만들어서 재발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어 “품질 관련 비용이 증가할 것이란 점에 준비를 하고 있지만 이는 고객에게 더 많은 안전을 제공해서 시장에서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다”며 “판매를 확대를 더 하고, 라인업 효율화를 통해 비용 증가에 대응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전날인 23일 갤럭시노트7 소손 원인과 관련 배터리 결함을 원인이라 밝히고, 안전성 강화 등 재발 방지를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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