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폐렴에 의한 급성 호흡 질환으로 입원한 ‘아버지 부시’ 조지 H.W 부시(아버지) 전 대통령이 오는 27일(현지시간) 퇴원할 예정이라고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이 23일 밝혔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14일 입원해 중환자실에서 세균성 폐렴 증상을 치료해왔다. 이날 부시 전 대통령 사무실에서 제공한 사진에는 부시 전 대통령이 병실에서 아내 바버라와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조지 H.W 부시 사무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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