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와 농협울주군지부(지부장 김재온)는 26일 조류인플루엔자(AI)의 울산 유입차단에 총력을 펴고 있는 서울산 IC, 삼동, 삼남, 웅촌에 위치한 거점 초소 현장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위로했다.이날 추영근 본부장 등 일행은 현장 근무자에게 AI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컵라면과 과일을 전달했다.울산농협지역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에도 농협 울산지역본부 내에 AI방역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AI확산 방지 및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hmdl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