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연일 서민 행보 중인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설날을 맞아 미용실에서 머리를 했다.
지난 28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본인 SNS를 통해 미용실에서 머리하는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반 전 총장은 빛나는 회색 미용 가운을 입고 머리를 감기 위해 단정히 앉아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여느 미용실 손님처럼 두 손을 꼭 모으고 미용사에게 머리를 내 준 모습이다.
반 전 총장은 사진을 공개하며 “새해 새 기분으로 어머님께 세배하러 가기 위해 미용실에서 설 맞이 이발을 했다”며 해시태그(#)와 함께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미용실은 처음’이라고 덧붙여 그동안 이발소만 찾아왔던 반 전 총장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 반 전 총장은 설 연휴 내내 바쁘게 움직이며 시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