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B증권은 중국건설은행(CCB, China Construction Bank) 서울지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MOU는 신상품 및 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제휴로, 양측은 신사업 추진 및 신탁상품개발, 파생상품거래 등을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전병조 사장은 “금번 업무협약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경쟁력 있는 신탁상품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KB증권과 중국건설은행의 긴밀한 협력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하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 수신확대 및 FX스왑 등의 금융거래 활성화가 예상되며, 기업금융, 금융상품 부문에서도 KB증권과의 협력을 통하여 사업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편 중국건설은행은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자산기준 세계 2위의 초대형 은행으로, 2004년에 서울지점을 개설하여 무역금융·기업금융·자금업무 등을 취급하고 있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