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혁신모델인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청담에서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간 ‘문화에 물들다’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패키지와 상시로 구성된 가운데 패키지 프로그램의 주제는 디어 마이 러브(Dear My Love)로 오는 16일 막을 내린다. 센터 1층 문화공감홀에서는 로맨스 영화 상영과 청춘을 이야기하는 여행작가 ‘청춘유리’의 북 콘서트도 진행됐다.
앞으로 진행되는 상시프로그램은 사진전과 영화제로 구성, 사진전은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란 주제로 여행부문 베스트셀러작가 ‘청춘유리’의 여행 속 이야기들을 모아 전시한다. 또 ‘아카데미가 선택한 영화들’이란 주제로 드라마 로맨스 장르의 역대 수장작 8편을 선보인다.
oskymo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