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도로포장 품질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시행하고 전문 감리원을 늘려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문 감리원은 ▷서울시 특별시도(차도)에서 시행되는 지하매설관 작업 등 각종 도로복구 공사감독 ▷균열ㆍ변형 등으로 인한 노후 아스팔트 포장 재정비 공사감독 ▷도로공사 시방서 및 지침에 따른 아스팔트 혼합물 생산과정 관리ㆍ감독 등의 일을 한다.
투입 인원은 지난해 2개 권역 16명에서 올해 3개 권역 24명으로 8명 늘었다. 각 권역에 8명씩 다음달 안에 투입한다.
김준기 안전총괄본부장은 “전문 감리원 투입으로 서울시 도로의 관리와 감독을 강화하여 보다 안전하고 평탄한 도로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