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기자]경북 봉화경찰서 는 매월 둘째주를 “좀도둑 없는 위크(WEEK)”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좀도둑이란, 서민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100만 원 이하의 경미절도로 “좀도둑 없는 위크(WEEK)” 운영을 통해 서민생계를 보호하고 평온한 민생치안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봉화경찰서는 7일 열린 봉화읍 5일장에서 주민들을 대상대로 좀도둑 예방 홍보지를 배부하며 절도예방 교육에 나섰다.
손부식 봉화경찰 서장은, “좀도둑의 발생이 비록 금액은 적을지라도 주민의 체감안전도에는 큰 타격을 입히는 만큼,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봉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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