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윤성의 이혼 언급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윤성이 남편 홍지호에 대해 언급한 과거 방송도 새삼 화제다.

이윤성은 지난 5월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서 남편 홍지호와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과 주점에 갔다가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주점에 갔을 당시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 다른 치과에 갔다가 견적 2000만 원을 받은 상황이었다”며 “남편이 명함 주면서 오라고 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치과에 갔다. 그런데 치과 진료비를 받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그는 “그때 남편 홍지호가 멋져보였다. 이후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2005년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윤성과 홍지호의 첫 만남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성 홍지호 만남 드라마같네”, “이윤성 홍지호 만날 인연은 따로 있는 건가”, “이윤성 홍지호 행복하게 사신다니 다행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