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인용된 1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탄핵 반대를 외치던 시위대에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2명의 후송자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서울종합방재센터는 헌재 앞에서 60대 남성을 상대로 심폐소생술(CPR) 실시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아직 반응 없다고 밝혔고 종로소방서는 탄핵 선고 이후인 11시 30분부터 4건의 응급신고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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