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스피가 국내 정치 불확실성 해소와 미국발 증시 훈풍에 힘입어 2,110선을 돌파했다.
13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43포인트(0.74%) 오른 2,112.78을 나타냈다.
장 중 한때 2,114.05까지 오르며 장중 연중 최고치 기록을 새로 쓰기도 했다.
이전 장 중 연중 최고치는 지난 2일의 2,112.58이었다. 지수는 전날보다 5.02포인트(0.24%) 오른 2,102.37로 개장한 뒤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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