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충남 논산의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산란계 92만 마리를 키우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논산에서는 지난 1일에도 한 토종닭 농장에서 AI가 발생해 해당 농가 주변 3㎞ 이내 3개 농장의 가금류 9만600마리를 살처분한 바 있다.
이날 의심 신고가 접수된 논산 농장의 바이러스 유형과 고병원성 여부 등 정밀 검사결과는 오는 21일께 나올 예정이다.
rim@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