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빅뱅의 지드래곤과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지드래곤과 설리가 같은 반지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이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설리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에서 하트 반지를 공개했다. 비슷한 시기에 지드래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 두 사람이 같은 항공사의 퍼스트 클래스 좌석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각각 게재해 더욱 관심을 끌었다.
이에 16일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혀 사실 무근이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하더라. 어이가 없어 웃더라”라며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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