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참 좋은 시절’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주말극 정상을 차지했다.

6월 8일 시청률조사회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은 전국 시청률 2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나타낸 26.7%보다 5.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희(옥택연 분)가 영춘(최화정 분)으로부터 자신이 버림 받은 이유를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MBC ‘왔다! 장보리’와 SBS ‘기분 좋은 날’은 각각 12.5%와 6.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