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엑소 긴장해”.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컴백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특유의 유머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광희는 MC 이유비가 시완에게 관심을 갖자 광희는 “임시완에게 말 걸지 말아라. 얘는 이미 떴다. 천만 배우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완이 본명이 제국이라 우리가 제국의 아이들이란 얘기도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선 제국의 아이들 ‘숨소리’ 무대에 이어 엑소의 ‘중독’ 무대가 이어져관심을 모았다.
/
mee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