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SBS ‘기분 좋은 날’을 압도적으로 제압했다.
6월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는 전국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나타낸 14.0%보다 1.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SBS ‘기분 좋은 날’은 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왔다! 장보리’의 절반에 가까운 시청률로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보리(오연서 분)가 비단이를 아프게 했다는 이유로 영희(도혜옥 분)에게 구박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