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SBS ‘기분 좋은 날’을 압도적으로 제압했다.
6월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는 전국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나타낸 14.0%보다 1.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SBS ‘기분 좋은 날’은 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왔다! 장보리’의 절반에 가까운 시청률로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보리(오연서 분)가 비단이를 아프게 했다는 이유로 영희(도혜옥 분)에게 구박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