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색다른 점등광고 ‘G6 타임’을 실시한다. LG전자는 4월 1일부터 2개월간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LG트윈타워 건물 실내조명을 이용, ‘G6’ 제품명을 형상화해 노출한다. LG전자는 한강 변에 위치, 여러 방향에서 보이는 LG트윈타워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봄 나들이객에게 ‘LG G6’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사진제공=LG전자]
bon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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