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앞줄 가운데) 포스코 회장은 10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공급사 ‘조선내화’ 사옥에서 1,2차 공급사 대표 60여명과 함께 열린토론회를 열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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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앞줄 가운데) 포스코 회장은 10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공급사 ‘조선내화’ 사옥에서 1,2차 공급사 대표 60여명과 함께 열린토론회를 열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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