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57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수유동 국립 4.19묘지를 찾은 희생자 유가족 등이 참배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18 때이른 대선기간중 4.19혁명이 일어난지 57주년이 되는 날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18일 수유리 4.19국립묘지에는 변함없이 4.19혁명이 일어난 날을 기념하는 참배객들이 하루 종일 붐볐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18
정희조 기자/
mkkan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