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한채영이 바비인형 외모를 뽐냈다.
한채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나갈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살짝 미소를 지은 한채영은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진한 아이라인으로 눈 부위를 강조해 고양이상 눈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채영은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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