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한국범죄학연구소 김복준 연구위원이 형사 재직 시절 칼에 찔렸던 아찔한 경험담을 전했다.김복준 위원은 2일 방송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보복을 당하기도 한다고?"라는 MC들의 질문에 "실제 칼에 한 번 찔린 적이 있다"고 답했다.그는 "그때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아내가 과일을 깎아주기 위해 칼을 꺼내기만 해도 섬뜩했다"며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데 8개월에서 1년이 걸렸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형사들은 닛퍼를 이용해 뾰족한 부분을 전부 잘라 놓기도 한다"며 "형사 본인 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그런 협박이 이어지기도 한다"며 실제 자신의 딸이 협박을 받았던 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