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장생도ㆍ모란도엔 ‘배불뚝이에 수염 난 백수 아저씨’가 노닌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호랑이나 수염달린 부처님은 덤이다. 우리 전통 민화풍을 가미한 ‘팝아트’ 작업을 이어가는 작가 ‘아트놈(ARTNOM)’이 한남동 갤러리 조은에서 개인전을 연다.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행복바이러스 가득한 전시다.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십장생도ㆍ모란도엔 ‘배불뚝이에 수염 난 백수 아저씨’가 노닌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호랑이나 수염달린 부처님은 덤이다. 우리 전통 민화풍을 가미한 ‘팝아트’ 작업을 이어가는 작가 ‘아트놈(ARTNOM)’이 한남동 갤러리 조은에서 개인전을 연다.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행복바이러스 가득한 전시다.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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