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랩지노믹스는 성감염성 원인균인 나이세리아 고노로이에 단독 또는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와의 복합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 키트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1시간 이내로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와 나이세리아 고노로이에를 단독 또는 복합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에 널리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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