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시는 새 정부에 성남시민 참여·소통의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7월 12일까지 ‘국민인수위원회 제안 접수창구’를 개설·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창구는 성남시청 6층 정책기획과 사무실에 마련됐다.
국정 운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창구로, 비치된 국민인수위원회 접수카드에 제안 내용을 적어 내면 된다. 시는 접수한 정책 제안서를 서울 종로구의 국민인수위원회 사무국으로 전달한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정책 제안을 직접 분류해 중요 제안은 내용 분석 후 국가 정책에 반영하고, 즉시 해결이 필요한 민원은 담당 기관에 보내 처리한 후 결과를 제안자에게 알려준다.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