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68억의 빚을 지고도 꿋꿋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이상민이 전 부인인 이혜영의 컴백 소식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우빈 투병, 문희준 팬 지지 철회, 김태희·비 부부 임신, 씨스타 해체 등의 소식이 방송됐다.
이에 이상민은 “또 뜨거운 스타가 없냐”고 물었고, 출연진은 “있긴 한데, 이혜영 씨의 복귀 소식이다. 모르나?“라고 말해 이상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상민은 이혜영과 2004년 결혼했으나 2005년 합의 이혼했다.
또 이상민은 ”다음 코너로 넘어가자“며 서둘러 말을 돌렸으나 출연진들은 ”편집권을 남용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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