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 식품가공학과 오세연(54·사진)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가 수여하는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교수는 SAW 센서 기술을 이용한 약용식물의 휘발성 생리활성 성분 분석 나노 기술 개발 등의 논문이 저명한 학술지에 게재되면서 연구분야 업적을 인정받았다.
오 교수는 영남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유기 및 생화학 전공’한 뒤 경희대 약학과 ‘약품분석학’을 전공, 약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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