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오연서가 ‘엽기적인 그녀’ 홍보에 나섰다. 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자 밀고있는 동갑케미 동케를 기대해주세요! 한주남았다! 두근두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가 어딘가에 들어가 얼굴만 빼꼼 내민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오연서는 첫방일인 29일 기념해 주원과 촬영장에서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예측불허 로맨스 드라마로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사극판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