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팝페라 가수 카이가 "온 맘 다해 노래하겠다"는 자신의 각오대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카이는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함께 '조국을 위하여'를 열창했다. 두 사람의 무대는 현장을 찾은 이들의 가슴까지 울리는 감동을 선사했다.카이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 현충일. 온 맘 다해 노래하겠습니다"라는 야심찬 각오를 전하며 현충일 추념식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한편 이날 추념식에는 가수 장사익이 추모 공연을 펼쳤고, 배우 이보영도 추모시를 낭독하며 호국정신을 기렸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