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전통의 언론지식기업인 (주)헤럴드가 22일 서울 관악영어마을에서 학교와 학원의 일괄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가진 자질과 재능을 꽃피우기 위한 개성교육 프로젝트인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가 열렸다.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들이 창의 어린이 도예토 수업시간에서 형태와 입체감을 공부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60년 전통의 언론지식기업인 (주)헤럴드가 22일 서울 관악영어마을에서 학교와 학원의 일괄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가진 자질과 재능을 꽃피우기 위한 개성교육 프로젝트인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가 열렸다.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들이 창의 어린이 도예토 수업시간에서 형태와 입체감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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