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외국인 매수세에 힙입어 코스피가 장중 최고치를 또 돌파했다. 장중 한때 245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21일 오후 2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23포인트(0.21%)오른 2,447.07를 나타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운 코스피는 장중 한때 2,451.59까지 올랐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2,44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10포인트가 치솟으며 장중 최고치 기록(2,443.69)도 하루 만에 바뀌었다.
코스피는 전날 종가보다 3.06포인트(0.13%) 내린 2,438.78로 출발해 약보합세를 이어갔으나, 7월1~20일 수출액이 작년 동기보다 20% 넘게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상향 곡선이 가팔라졌다. 특히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1300억원 어치를 넘게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