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윤선정이 충남 부여의 백제 컨트리클럽(파72 6,547야드)에서 열린 ‘KLPGA 2017 엑스페론-백제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6,000만 원, 우승상금 1,200만 원) 첫날 65타로 선두로 나선 데 이어 둘째날 73타를 치면서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에 머물렀다. 아이언샷이 뛰어난 윤선정은 페어웨이에서 임팩트 이후 두 팔을 타깃방향으로 쭉 뻗어주는 폴로스루를 보여주고 있다. 주식회사 엑스페론골프와 백제 컨트리클럽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오는15일(화) 저녁 7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사진=KLPGA]
sport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