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박유천이 상해 팬미팅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해무 개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상해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팬미팅 기자회견에서 중국 취재진들에게 8월 개봉하는 영화 해무에 대해 언급했다. 박유천은 본인의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해무가 성공할 것 같냐고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해무가 관객들의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 배우들과 함께 열심히 만든 작품이니 만큼 박유천이 영화에서 어떤 연기를 보였냐 보다 모두 함께 어떤 작품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관심이 더 컸으면 좋겠다. 우리 영화 해무가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 받았으면 좋겠고, 함께 작업한 모든 사람들의 열정이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영화 해무는 박유천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봉준호 감독의 첫 제작 프로젝트이다. 오는 8월 13일 개봉 예정으로 여섯 명의 선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박유천은 ‘옥탑방 왕세자’와 ‘보고싶다’를 통해 중국 내 인기 배우로 우뚝 섰으며 드라마 ‘쓰리데이즈’는 북경과 상해에 대형 광고판이 등장 하는 등 중국 내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14일 광저우에서 팬미팅을 성료 했으며 오늘 저녁 7시 30분 상해대무대 공연장에서 팬미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JYJ와 컴백 준비에 한창이라는 근황도 전했다./
mee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