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집시 재즈 밴드 ‘듀오 가드조(Duo Gadjo)’가 앨범 ‘미트 미 인 패리스(Meet Me In Paris)’를 국내 발매했다.
‘듀오 가드조’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5인조 재즈밴드 ‘더 핫 클럽 오브 샌프란시스코(The Hot Club Of San Francisco)’의 멤버 제프 메기슨(Jeff Magidson)과 이사벨 퐁텐(Isabelle Fontaine)으로 구성된 혼성 듀오로 1920~30년대 프랑스의 집시 재즈의 영향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 비 앙 로즈(La Vie En Rose)’를 비롯해 ‘아이 갓 잇 배드(I Got It Bad)’ ‘아바론(Avalon)’ ‘에인트 노바디스 비즈니스 마이 오운(Ain’t Nobody’s Business But My Own)’ ‘스타더스트(Stardust)’ 등 10곡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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