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측이 중국 생수제품 모델 계약과 관련해 제품의 취수원 표기 논란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6월 2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헝다(恒大)그룹의 생수제품 취수원의 현지 표기에 대해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었음을 이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사 간 논의 끝에 극단적인 결론을 내기 보다는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맺어진 약속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수현과 전지현은 최근 중국 헝다그룹의 생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촬영했지만, 생수제품 측이 취수원을 중국 장백산(長白山)이라고 표시하면서 논란이 확대됐다.
이에 김수현과 전지현 측은 광고주 측에 계약 해지를 요청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 김수현의 활동 지원에 있어 신중을 기할 것을 약속하며, 논란이 더 이상의 억측 및 오해를 낳지 않기를 당부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