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2015년 7월부터 1사 1교 금융교육에 동참해 전국 5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월 21일부터 11개 학교에서 선발된 28명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사진>을 순차적으로 해오고 있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의 금융관행 개혁 20大 개혁과제 중 하나로 2015년 7월부터 시행됐다. 전국에 있는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초·중·고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결연 금융회사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동부화재는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금융교육뿐만 아니라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희망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장학금 후원을 해오고 있다. 재원은 동부화재 직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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