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이달 중 신차를 살 때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2%를 돌려 받을 수 있다.
24일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일시불 결제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이면 1.2%, 500만원 이상이면 1.0%를 돌려받는 캐시백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용카드로 2000만원 이상 결제하면서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0.8%, 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하면 0.5%를 캐시백 해준다.
캐시백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등에서 미리 신청해야 한다.
또 다이렉트 인터넷 간편대출을 신청하면 1000만원 이상 대출 시 10만 마이신한포인트, 2000만원 이상은 20만 포인트, 3000만원 이상은 30만 포인트를 준다.
국산차는 연 2.5∼3.7%, 수입차는 연 3.8∼6.2% 금리가 적용되며, 최장 60개월 원리금 균등 방식으로 상환하게 된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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