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만찬.’ 흰 옷을 입은 수천명의 참가자들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 센터에서 열린 디네 앙 블랑(Diner en Blanc)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다. 디네 앙 블랑은 프랑스에서 건너온 야외 만찬 행사로, 초대손님은 흰색 의상을 입어야 하며 각자 음식과 식기를 지참할 수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anju1015@heraldcorp.com
‘순백의 만찬.’ 흰 옷을 입은 수천명의 참가자들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 센터에서 열린 디네 앙 블랑(Diner en Blanc)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다. 디네 앙 블랑은 프랑스에서 건너온 야외 만찬 행사로, 초대손님은 흰색 의상을 입어야 하며 각자 음식과 식기를 지참할 수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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