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김경원<사진> 경주대 환경에너지학과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된다.
김 교수는 지난 20여년간 스모그, 시정장애, 안개 및 미세먼지 분야 연구를 수행하며 대기오염의 원인을 규명했다.
또 신개념의 영상기반 시정 측정 등 기술을 개발해 오고 있으며 ‘영상 이미지의 지리정보 및 패턴인식 기술을 이용한 시정거리 측정 장치 및 그 측정 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김 교수는 “많은 연구성과들을 토대로 현재 도로상 안개 발생 시 효율적인 시정거리 측정방안 및 기준 마련 연구와 영상기반 안개 탐지 시스템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