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월화극 2위의 자리를 지켰다.
7월 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은 전국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8.6%보다 1.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수(이범수 분)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뒤 치킨집을 운영하는 친모를 찾았다.
황신혜(오연수 분)를 통해 허영달(김재중 분)이 친모를 만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장동수는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동생의 뜻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찾아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트로트의 연인'과 SBS '닥터 이방인'은 각각 6.1%과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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