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임시회) 세월호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서 이주영해양수산부장관이 보고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아직도 열 한분의 실종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마지막 한 분까지 찾을 수 있도록 수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임시회) 세월호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서 이주영해양수산부장관이 보고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아직도 열 한분의 실종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마지막 한 분까지 찾을 수 있도록 수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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