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일 한국가스공사 인천액화천연가스(LNG)기지를 방문해 현장 시설을 점검했다. 백 장관은 가스공사의 겨울철 대비 안전관리대책을 보고받고 시설관리 현황을 살펴봤다.
백 장관은 “북한 핵실험 등으로 안보환경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고 사이버테러나 소형무인기 공격 등 새로운 위협요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중단없는 가스공급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이인호 산업부 차관이 한전 서울지역본부를 찾아 동절기 대비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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