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정보통신(대표 이상배)에서ZIO ERGO900 버티컬 마우스를 출시했다.ZIO ERGO900 버티컬 마우스는 VDT증후군(손목터널 증후군) 예방을 위해 설계됐다.장시간 사용에도 손목이 틀어지지 않게 팔 관절과 일직선으로 잡게 되어있어 오랜 시간 작업해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편안함을 강조했다.
▲ 지오 ERGO900 버티컬 마우스또한 4단계 변환 2400DPI 고감도 센서를 탑재, DPI변경에 따라 4가지 색상의 LED가 변경되며 일반 오피스 업무는 물론 정밀도가 요구되는 디자인 및 캐드작업 ,게임에도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지오 ERGO900 버티컬 마우스ZIO ERGO900 버티컬 마우스는 인터넷 서핑이 편리한 앞,뒤로가기 버튼이 장착되어 있으며 최적의 그립감을 위해 러버코팅이 되어있다.아울러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바로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고록 플러그& 플레이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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