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예금보험공사(예보, 사장 김주현)는 감사원의 2013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등급’ 획득 및 우수등급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예보는 감사교육원 중심의 교육 강화 및 감사자문위원회 신설 등의 노력이 감사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었다. 또 위험요인에 대한 일상감사를 확대하고 내부통제 점검을 강화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예보는 지난 1월 16일 발표된 2013년도 반부패경쟁력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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