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지난 27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은행과 증권을 결합한 복합점포인 ‘역삼 WM센터’를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복합점포는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및 증여·상속, 세무, 부동산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역삼 WM센터는 개점을 맞아 기업은행 무거래 고객 중 5000만원 이상 중금채 가입 고객에게 자체 한도 소진 시까지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1년 만기 중금채의 경우 최대 연 2.33%(30일 기준)가 적용된다.
기업은행 지난 6월 목동 WM센터, 9월 일산 WM센터를 개점했으며, 이번 역삼 WM센터 개점으로 총 10개의 복합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