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 기자]경기도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굴진 및 노천채굴광산 등 18개소를 대상으로 시 군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현재 개발 중인 가평군 가평읍 가평광산을 비롯해 포천 관인마그네타이트광산, 화성 수원광산 등 11개소이다. 특히 최근에 인가된 3개 광산과 휴지상태인 4개 광산도 추가로 점검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채굴계획인가 조건 준수 여부, 광물생산보고 적정성 등을 검토하고, 여름철 장마 시 산사태 피해 취약 지역과 민원 실태 등도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광산은 즉시 산업통상자원부에 통보해 안전을 확보하도록 조치하고, 법령 위반 등 문제점은 관계 부서와 신속히 협의해 보완할 방침이다.
임소일 경기도 기업지원2팀장은 “올해 기상 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등 많은 비가 예상돼 안전사고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