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김향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웨딩드레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송윤아의 극찬이 눈길을 끈다.송윤아는 지난 2009년 영화 ‘웨딩드레스’ 제작보고회에서 김향기에 대해 “정말 연기를 위해서 태어난 아이가 같다. 책에 대한 이해력, 스스로 캐치해내는 능력이 정말 뛰어나다”고 극찬했다.이 말을 들은 김향기는 “‘웨딩드레스’는 무지개 같은 영화다. 어떤 때는 즐겁고 어떤 때는 슬프다. 여러 가지 색깔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향기는 14일 진행된 영화 '신과 함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