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로라 공주’에 출연했던 배우 서하준이 임성한 작가를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서하준은 “‘오로라 공주’를 들어갈 때 처음에는 작은 배역을 생각하고 들어갔다”고 운을 뗐다.
그는 “대본도 야외촬영 이틀 전에 나왔고, 바쁘게 대본을 받다 보니 하루 이틀 찍을 분량이 많아지면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 잘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08
서하준은 “중간 투입이었는데 너무 바쁘게 스케줄이 돌아가고 있어서 기회라는 생각도 두렵다는 생각도 없었다. 그냥 대본 나오는 것만 소화를 해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작가님이 연락이 안 돼서 여쭤볼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며 “직접적으로는 한 번도 뵌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김태양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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