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과거보다 살이 오른 데다, 머리숱이 듬성듬성해지고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란 모습으로 당혹감을 자아냈다. 이 모습은 중견배우 잭 니콜슨과 닮은꼴로, 여러 매체들은 두 사람 외모를 비교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디카프리오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 때 세계 최고의 꽃미남이었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정말 잭 니콜슨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