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과거보다 살이 오른 데다, 머리숱이 듬성듬성해지고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란 모습으로 당혹감을 자아냈다. 이 모습은 중견배우 잭 니콜슨과 닮은꼴로, 여러 매체들은 두 사람 외모를 비교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디카프리오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 때 세계 최고의 꽃미남이었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정말 잭 니콜슨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